
코스피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오늘(15일) 코스피는 어제(14일)보다 6.5포인트, 0.2% 오른 3천258.6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나흘 연속 상승한 코스피는 어제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0.01%포인트 차이로 갈아치운 데 이어 오늘 다시 새 기록을 썼습니다.
개인이 천979억원어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천560억원과 429억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주요 중목 중에는 카카오가 7일 연속 오르면서 네이버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섰습니다.
코스닥지수는 0.04포인트 내린 997.37에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0.3원 오른 천117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