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위한 대규모 할인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립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G마켓·11번가·쿠팡 등 27개 쇼핑몰이 참여하는 온라인 기획전에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우수 상품이 최대 70% 할인 판매됩니다.
백화점·대형마트 등에서는 동행세일 맞춤 상품 판매와 할인 행사가 진행됩니다.
백화점은 중소기업 상품 기획전, 여름 패션 상품 시즌오프 등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카드사 제휴, 사은품 제공 등 행사도 합니다.
대형마트는 최대 50% 인기 먹거리 할인 행사와 최대 40%의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 등을, 아웃렛은 최대 50% 할인해주는 패션 브랜드 기획전을 진행합니다.
중기부는 오는 24일 서울 세운상가 옥상에서 온라인으로 대한민국 동행세일 개막식을 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