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쿠팡물류센터 화재 사흘 만에 초진…대응 1단계로 하향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1-06-1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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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발생 사흘 만인 오늘(19일) 오후 큰 불길이 잡히며 초진됐습니다.

    현재 불길을 통제할 수 있고 연소 확대 우려가 없는 상태로, 화재 당일 발령돼 오늘까지 유지됐던 대응 2단계도 1단계로 하향됐습니다.

    앞서 오늘 낮 12시쯤 화재 당일 실종됐던 광주소방서 119구조대 김동식 구조대장으로 추정되는 유해가 건물 지하 2층에서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대장의 유해를 인근 이천병원으로 이송한 상태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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