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명랑시사]김언경 “조선일보, 진상조사 없이 사과문으로 해결하려는 듯... 법적 조치로 일벌백계 해야”

TBS 명랑시사

jeongwjpd@hanmail.net

2021-06-2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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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 인용시 TBS <명랑시사 이승원입니다>와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2021. 6. 25. (금) 18:10~19:30 (FM 95.1)


    ● 진행 : 이승원 시사평론가


    ● 대담 : 김언경 뭉클미디어인권연구소장








    김언경 “조선일보, 진상조사 없이 사과문으로 해결하려는 듯... 법적 조치로 일벌백계 해야”








    - 조선일보, 윤리규범 가이드라인 존재... '부서장' 단어 26번이나 등장할 만큼 역할 막중


    - 100번 양보해 바빠서 검토 못 했다면 그건 괜찮나? 조선일보, 사과문 아닌 변명만 내놔


    - 文대통령 삽화 사용, 조롱 의미인 듯... 고의성 있다고 볼 수밖에 없는 예견된 참사


    - 박 비서관 향한 ‘쩜오’ 발언 논란, SNS 계정은 ‘언론사 얼굴’... 속어·비하 표현 사용 안 돼


    - 징벌적 손해배상제, 위험성 이해하지만 제대로 법적 처벌 받지 못하는 건 분명헤


    - 조선일보, 윤리규범 가이드라인 어떻게 지킬지, 지키지 않은 기자들 어떻게 할지 논의해야








    ▶ 이승원 : 조국 전 법무장관 부녀의 일러스트를 사용해서 논란을 빚고 있는 조선일보,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의 삽화도 전혀 관련이 없는 기사에 사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죠. 오늘 청와대도 조선일보 측에 강력히 항의한 걸로 전해졌는데요. 이 문제 어떻게 봐야 될지 뭉클미디어인권연구소 김언경 소장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안녕하세요.





    ▷ 김언경 : 네, 안녕하세요.





    ▶ 이승원 : 신문 기사라는 게 신문뿐만 아니라 언론사라는 게 기자 혼자 쓰고 혼자 검토해서 혼자 출고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 김언경 : 네. 일반적으로 그렇죠.





    ▶ 이승원 : 그렇죠.





    ▷ 김언경 : 게다가 조선일보 같은 경우에 굉장히 큰 언론사이고요. 또 조선일보 윤리규범 가이드라인이라는 게 있어요. 그런데 여기를 보면요. 정말 곳곳에 담당 부서장의 역할이 들어있거든요. 한 마디로 담당 부서장의 역할이 막중합니다. 제가 이 가이드라인을 좀 세워봤어요. 그랬더니 전반에 26번이나 부서장이라는 단어가 등장합니다.





    ▶ 이승원 : 그래요? 네.





    ▷ 김언경 : 네. 그러니까 취재원이 비보도나 엠바고 요청을 할 때, 익명 보도를 할 때, 취재 과정 전반, 기사 작성, 사진자료나 영상을 사용할 때도 부서장에게 어떤 상의를 해야 되는 부분이 곳곳에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혼자 검토해서 출고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는 건 분명하죠.





    ▶ 이승원 : 네. 그러니까 지금 마치 이제 혼자 쓰고 혼자 한 것처럼 설명 해명은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누군가가 데스킹은 했을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 김언경 : 데스킹을 했을 것이다라고도 볼 수 있고요. 또는 정말 제 별명이 ‘백 보 양보’인데요. 백 보 양보해서 정말로 바빠서 검토를 못했다 하면 그것은 괜찮은 것인가, 그 사고는. 그것이야말로 조선일보처럼 영향력이 엄청나게 큰 언론사에서 그런 식으로 함부로 기사를 그야말로 이제 보도에서 이런 말을 하거든요. 미디어오늘 박서연 기자 보도에 따르면 부서장 데스킹 없이 했다라고 하면서 조선일보 기자가 이렇게 말했어요. “이번 기사는 검토가 독자와 함께 이루어졌다”라고 하거든요. 이게 말이 됩니까?





    ▶ 이승원 : 그게 무슨 얘기입니까?





    ▷ 김언경 : 이건 정말 엄청난 실수라고 말할 수 없고요. 제가 보기에는 정말 범죄에 가까운 사고인데 이 사고가 날 수밖에 없게 예견된 실수, 예견된 사고였다는 점에서는 매우 무책임한 행위였다라고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 이승원 : 사실 데스킹이 없다면 그건 언론이 아니라 그냥 우리 이른바 ‘찌라시’라고 얘기하는 정보지잖아요.





    ▷ 김언경 : 그렇죠.





    ▶ 이승원 : 데스킹이 없는.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까지 갔는지 모르겠는데 조선일보에 기본적으로 지금 23일 그리고 24일 두 차례에 걸쳐서 이른바 사과문을 발표를 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 김언경 : 저는 이건 사과문이라기보다는 변명이었다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조선일보는요. 이번 보도의 후폭풍 사실 굉장히 지금 국민의 비판이 크거든요. 이걸 정말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이번 사고가 나올 수밖에 없도록 업무를 이렇게 뭐 방기하고 또는 이런 식의 어떤 부적절한 삽화 사용들이 계속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몰랐거나 또는 알고도 방치했다면 이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다. 그리고 조선일보가 그동안 정치적 편향성에 따라서 한 마디로 이렇게 공격해도 되는 대상이라고 보는 사람에게는 기본적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못하고 그런 막 보도들을 쏟아냈던 분명한 그런 분위기가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런 사내 분위기 속에서 이것을 방기한 것은 아닌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한 조 전 장관 가족은 이미 많은 언론 보도로 인해서 너무 큰 피해를 입었던 분들인데 이번에 이 보도로 인해서 한 마디로 조 전 장관 가족을 모욕하고 조롱했잖아요. 너무 심각한 인권침해였다라고 생각하고 분명히 법적 책임을 져야 할 일이다라고 생각합니다.





    ▶ 이승원 : 두 번째 나온 사과문의 일부를 이제 읽어드리면 이 일러스트를 게재한 해당 기자의 과거 기사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두 건의 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연상시킬 수 있는 일러스트를 사용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조선일보가 밝히고 있는데요. 이게 지금 어디에 사용이 된 건가요?





    ▷ 김언경 : 문재인 대통령과 거리두기에 마스크를 쓴 문 대통령이 누군가에게 둘러싸여 있는 삽화를 사용한 적이 있는데요. 이 기고문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대책을 비판하는 내용이었어요. 과거 보도는. 그런데 이후에 이 삽화를 조선일보 각종 사건 기사에 재활용된 건데요. 지금 문제가 된 그 기자 말고도 또 다른 기자도 사용을 했어요. 한 기자는 작년 9월에 “동충하초 설명회서 확진 안 된 딱 한 명, 행사 내내 KF94 마스크 벗지 않았다”라는 보도 그리고 작년 10월에도 “산속에서 3,000여 명 모임 의혹 인터콥 경찰 고발됐다” 이 보도에 문 대통령이라고 누가 봐도 그렇게 보이거든요.





    ▶ 이승원 : 네.





    ▷ 김언경 : 그런 그 모습을 삽화를 첨부한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조 전 장관 부녀의 삽화를 성매매 관련 기사에 사용해서 논란을 빚은 기자와 같은 인물이 이 보도를 한 거죠. 이 삽화를 쓴 거죠.





    ▶ 이승원 : 네.





    ▷ 김언경 : 또 다른 기자도 작년 8월에 “간 큰 제약사 공장장 가짜 마스크 7,000장 경찰에 팔아” 그리고 올해 2월 15일에도 “마스크 팔아주겠다 2억 가로채” 등 관련 없는 두 건의 기사에 또 다시 문 대통령 삽화를 넣었습니다.





    ▶ 이승원 : 네.





    ▷ 김언경 : 현재 이 기사들의 삽화는 모두 삭제된 상태라고 하네요.





    ▶ 이승원 : 이틀 만에 사과문을 내고, 또 한 번 내고 지금 상황이 심상치 않다라고 인지를 한 것 같기도 한데, 지금 말씀하신 것만 보더라도 이게 여러 차례 반복됐고 저도 이제 그 사진 삽화를 봤습니다만 누구라도 그냥 알 수 있거든요. 딱 보면 문 대통령이구나라는 걸 알 수 있거든요.





    ▷ 김언경 : 네.





    ▶ 이승원 : 이걸 단순 실수라고 보기는 매우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 김언경 : 네. 이건 제가 봐도 인지하고 넣은 것 아닐까, 약간 조롱의 의미로 넣은 것 아닐까, 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요. 그런데 제가 이제 조선일보 아까 말씀드린 그 윤리규범 가이드라인 그걸 천천히 봤어요. 여기에 사진과 영상 관련된 조항이 꽤 많거든요. 그런데 여기 이런 내용이 있어요. 정보 그래픽을 만드느라 사진의 원본 이미지를 강화하거나 추출 또는 발췌했을 때는 해당 이미지가 변형됐음을 밝힌다. 정보 그래픽에 사용된 자료의 원본과 그 출처를 명시한다라고 써 있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조선일보가 이런 관리를 최소한 이게 문재인 대통령을 변형한 것이다, 조국 장관 가족을 변형한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었다면. 그러면 이런 사고가 났을 때 이런 변명조차 할 수 없는 거죠. 그런데 제가 그래서 거듭 이게 예견된 참사다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고요. 또 이건 누가 못 알아봤다라고 말하기에 너무 부적절, 그러니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은 실수라기보다는 고의성으로밖에 볼 수 없다라고 생각됩니다.





    ▶ 이승원 : 지금 청와대에서 조선일보 측에 강력하게 항의했다고 하는데요. 이 이제 부적절한 일러스트뿐만 아니라 이 영문판 기사 사설 제목에 또 문 대통령을 속어 표현으로 지칭했다고 하는데 이건 어떤 건가요?





    ▷ 김언경 : 조선일보가 지난 23일에 김여정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의 대미 비판 담화를 바탕으로 한 영문판 사설 제목에요. 왜 문 대통령은 북한에게 아부를 떠는가라고 제목을 붙였어요. 그런데 이 아부라는 이 표현이요. 사실 이 영어를 봤을 때 아부라는 일반적 의미 외에 이게 좀 방송에서 할 수 있는 표현인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성적인 표현으로 그런 표현으로 해석될 수 있는 그 내용입니다.





    ▶ 이승원 : 네. 저도 지금 그 영문 제목이 어떤 건지 지금 확인하고 있는데,





    ▷ 김언경 : 네. sucking up to, 네. 이렇게 되어 있어서,





    ▶ 이승원 : 놀랍습니다. 이 단어를 썼다는 게.





    ▷ 김언경 : 그렇죠. 그래서 청와대가 지금 공식 항의했는데 이것도 사설 제목을 왜 문 대통령은 여전히 북한에 구애하는가라고 내용을 수정했다라고 하는데 답답한 일입니다.





    ▶ 이승원 : 이 영어를 모르고 썼을 리는 없잖아요. 이게 어떤 뜻인지 알고 썼을 텐데,





    ▷ 김언경 : 그렇죠.





    ▶ 이승원 : 굳이 이 단어를 선택했다라는 게 지금 보니까 정말 황당하네요.





    ▷ 김언경 : 네.





    ▶ 이승원 : 이게 이제 논란이 끝이 없는 것 같은데요. 지난 20일 조선일보 페이스북 공식 계정에 박성민 청와대 청년 비서관 임명 기사를 올리면서 “아예 쩜오급도 하나 만들지”라고 짤막한 글을 덧붙였는데요. 이 ‘쩜오’라는 표현, 어떤 논란이 있습니까?





    ▷ 김언경 : 이것도 사실은 이제 우리가 성매매 관련된 그런 이야기를 할 때 이 ‘쩜오’라는 표현을 많이 이제 쓴다고 저도 정확하게 그 의미를 모르겠는데,





    ▶ 이승원 : 모를 수 있죠.





    ▷ 김언경 : 이게 속된 표현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사실 이렇게 페이스북이나 이런 글을 올릴 때 본인들은 기자가 아니고 그냥 뭐 글을 관리하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하고 마구 글을 올리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걸 정말 제대로 관리해야 돼요, 언론사 입장에서는. 왜냐하면 언론사의 얼굴이고, 그 글을 그렇게 함부로 속어나 비하하는 그런 표현들, 특히 인권침해적인 표현들을 사용해서는 안 되는데 너무나 부주의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승원 : 네.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아까 잠깐 언급을 하셨어요. 조선일보 노동조합원들 같은 경우는 “이게 터질 게 터졌다”, 이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그동안 그래도 최소한 한 번 정도의 데스킹은 거친다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면 그런 과정 없이 출고되는 게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 김언경 : 네. 보도에 있는 조선일보 기자들의 변명인지 뭐 아무튼 설명을 봐서는 분명히 지금 데스킹이 모자라고, 그러니까 인력은 그대로 둔 채 지면 온라인을 너무나 많이 이제 넓혀서 병행해서 이제 사업을 하다 보니까 데스크들의 소화능력을 초과하는 수준의 온라인 기사가 쏟아져 나오고 있고 이걸 조선일보 노조가 분명하게 이제 지적한 건데요. 그래서 이런 일들이 지금 비일비재하다라는 것이죠.





    ▶ 이승원 : 내부적으로 지금 조선일보에서요. 어떤 진상조사랄까요, 여러 가지 조사를 지금 진행 혹시 하고 있는 건가요? 어떻습니까?





    ▷ 김언경 : 글쎄요. 저도 정확하게 지금 보도에서는 진상조사가 어떻게 이루어진다라는 내용은 없고요. 지금 나온 어떤 사과문 정도로 일단은 해결을 해보려고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미 벌어진 보도이고 원래 이런 정말 언론사 이렇게 큰 언론사에서 이런 식으로 일을 진행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점에서 저는 일벌백계 차원의 어떤 법적 조치가 취해져야 된다라는 생각을 거듭 합니다.





    ▶ 이승원 : 뭐 조선일보는 우리나라 신문 판매 부수 1위라고 하는데 그 지금 재발 방지할 수 있는 대책 사실은 이런 문제가 이번에만 터진 건 사실 아니잖아요. 과거에도 이제 여러 차례 있었고 본인들이 스스로 밝힌 것도 그렇고, 또 다른 언론사도 마찬가지고요. 이 민주당에서는 언론사 징벌적 손해배상제 법안을 이번에 정말 처리하겠다, 이렇게 입장을 밝혔잖아요.





    ▷ 김언경 : 네.





    ▶ 이승원 : 어떤 효과적인 대안이 될 거라고 보십니까? 소장님께서는요.





    ▷ 김언경 : 사실 저는 늘 그 언론사에 징벌적 손해배상제가 매우 위험한 제도라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중앙일보를 비롯해서 여러 언론에서 특히 이제 전국언론노조도 마찬가지로 이것이 이제 징벌적 손해배상제라는 게 너무나 큰 칼이다라는 점에서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고 이중처벌이 된다라는 등의 여러 가지 의견들을 내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래, 징벌적 손해배상제가 너무 무섭다 그리고 너무 위험하다라는 것까지는 동의할 수 있지만 지금 현재 언론의 이런 행태가 거 죗값에 비해서 정말 그 잘못에 비해서 제대로 법적인 처벌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저는 이 잘못에 걸맞는 정말 현실적인 손해배상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그 현실적 손해배상이라는 것만 현실적으로 해도 사실은 징벌적 손해배상제 수준의 어떤 것이 나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이승원 : 외국에서는 사실 이제 징벌적 손해배상 이게 미국 같은 경우도 충분히 활용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김언경 : 그렇죠.





    ▶ 이승원 : 우리만 그렇게 못할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 네. 조선일보 관련해서 지금 뭐 청원도 올라오고 있고 앞으로 이 문제가 계속 짧게 끝날 것 같지는 않은데 어떻게 전망을 하세요?





    ▷ 김언경 : 저는 조선일보가 그동안 부적절한 보도들을 정말 수없이 내면서 지금 100년 넘게 지금 이어오고 있는 것인데,





    ▶ 이승원 : 네.





    ▷ 김언경 : 저는 정말 완전히 환골탈태하는 것을 기대하지만 그것이 뭐 가능할지는 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국민의 눈과 비판, 이것을 허투루 들으면 안 된다라는 생각, 분명하게 이전에 조선일보가 아까 말씀드린 그 가이드라인 그것을 만들 때도 조선일보가 굉장히 큰 비판을 받으면서 이제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는데 윤리규범 가이드라인을 만들었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보니까 전혀 지켜지지 않는 것들이 너무나 많았던 거잖아요. 그것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 지키지 않은 기자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것들까지 심각하게 논의해서 국민 앞에 결과를 내놓아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 이승원 : 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언경 : 감사합니다.






    ▶ 이승원 : 네. 지금까지 뭉클미디어인권연구소 김언경 소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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