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차 재난지원금인 `희망회복자금`을 지급한지 사흘 만에 소상공인 117만 명이 2조8천억원 정도를 받았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7일부터 어제(19일)까지 116만8천 명에게 2조7천775억원의 희망회복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흘간 지급 인원은 133만4천 명으로 1차 신속지급 대상자의 87.6%입니다.
지원금 신청은 희망회복자금 전용 누리집(희망회복자금.kr)에서 평일·휴일 관계없이 24시간 가능합니다.
오후 6시까지 신청하면 당일에 받을 수 있고, 주말 신청분은 다음 영업일에 지급됩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