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3분기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신청 첫날인 어제(27일) 3만6천여명에게 천200억원 이상이 지급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28일) 오전 8시 기준으로 소기업과 소상공인 3만6천688명에게 천238억원이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속보상 신청 첫 사흘간인 내일까지는 매일 4차례 보상금이 지급되며 오후 4시 이전에 신청하면 당일에 받을 수 있습니다.
첫날 지급 대상자가 31만명인 것을 고려하면 전체의 12% 수준입니다.
신속보상 금액 확인 후 지급신청 대기자는 4만7천여 명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