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상공인 손실보상 신청 첫날 3만6천명에 천2백억원 지급

국윤진 기자

tbsfact@tbs.seoul.kr

2021-10-2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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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3분기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신청 첫날인 어제(27일) 3만6천여명에게 천200억원 이상이 지급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28일) 오전 8시 기준으로 소기업과 소상공인 3만6천688명에게 천238억원이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속보상 신청 첫 사흘간인 내일까지는 매일 4차례 보상금이 지급되며 오후 4시 이전에 신청하면 당일에 받을 수 있습니다.

    첫날 지급 대상자가 31만명인 것을 고려하면 전체의 12% 수준입니다.

    신속보상 금액 확인 후 지급신청 대기자는 4만7천여 명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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