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일 부터 '위드코로나'…사적모임 10∼12명·24시간 영업

지혜롬 기자

hyerom@tbs.seoul.kr

2021-10-3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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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1일) 오전 5시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첫 단계 방역완화 계획이 시행됩니다.

    수도권은 10명까지, 비수도권은 12명까지 모일 수 있고, 식당·카페 등 대부분 시설의 영업 제한이 풀려 24시간 영업이 가능해집니다.

    다만 감염 고위험시설인 유흥시설, 콜라텍, 무도장은 밤 12시 영업 제한을 받게 됩니다.

    유흥·체육시설 등에는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적용됩니다.

    접종완료 증명은 질병관리청 쿠브 앱이나 쿠브와 연동된 전자출입명부 플랫폼(네이버, 카카오 등)에서 발급된 전자증명서 등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음성 결과는 통보받은 시점으로부터 48시간이 되는 날의 자정까지만 효력이 있습니다.

    행사·집회 인원도 늘어납니다.

    미접종자를 포함할 경우에는 99명까지, 접종완료자나 음성확인자만 참여하면 499명까지 모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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