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의원직 상실 곽상도, …"대장동과 무관…결백 증명할 것"

국윤진 기자

tbsfact@tbs.seoul.kr

2021-11-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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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상도 전 의원은 "대장동 개발사업이나 화천대유와 관련해 어떤 일도 하지 않았고 어떤 일에도 관여돼 있지 않다"고 거듭 말했습니다.

    곽 전 의원은 오늘(11일) 국회 본회의에서 사직안 가결로 의원직을 상실한 뒤 SNS(페이스북)를 통해 "자신의 아들이 받은 성과급과 관련해 국민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에게 제기되는 의혹들이 수사를 통해 소상히 밝혀지고 진실이 규명되도록 하겠다"며 "반드시 결백을 증명해 여러분이 보내준 성원과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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