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여야 합의해 코로나 100조원 지원 논의 촉구

국윤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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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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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오늘(23일) 일률적인 방역패스와 영업시간 제한 등의 문제에 있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방역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어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와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의 '소상공인·자영업자 결의대회'를 "무겁고 비통한 마음으로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선 지원 후 정산' 제도 도입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법 마련을 당론으로 채택한 점을 언급하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께 코로나19 대응 100조원 지원 논의를 거듭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여당과 야당이 합의하면 정부도 대규모 추경예산 편성에 협조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손실보상 지원은 나중이 아닌 지금 당장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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