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민전 "'성상납 의혹' 이준석, 선거기간 스스로 직무정지해야"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2-01-04 14:47

프린트 10
  • 김민전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준석 당대표를 향해 선거기간 스스로 직무정지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어도 선거기간만이라도 성상납 의혹을 받는 이 대표가 스스로 직무정지를 하겠다고 선언하는 것이 아름다운 정치가 아닐까 한다"고 적었습니다.

    김 위원장은 "성상납 의혹을 받는 대표가 선거기간 동안 당을 책임진다는 것은 국민들의 지탄을 받기 쉬운 것도 사실이고 상대당의 공격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선거를 위해서도 젊은 당대표의 미래를 위해서도 선거가 끝난 후 본인의 의혹을 해소하고 돌아오는 것이 답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10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