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역지원금 2차 지급 내일부터 시작…1차 미포함 업체 대상

국윤진 기자

tbsfact@tbs.seoul.kr

2022-01-0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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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로 매출 타격이 우려되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방역지원금 2차 지급이 시작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내일(6일)부터 약 248만개사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100만원을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추가되는 지원대상은 약 248만개사로, 지난달 진행된 1차 지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곳입니다.

    2차 지급은 영업시간이 제한되지 않았지만 매출이 줄어든 업체들 위주로 진행됩니다.

    버팀목자금플러스·희망회복자금 지원업체 약 245만개사, 1인 경영 다수사업체 약 3만개사입니다.

    특히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대표적인 간접 피해업종인 숙박업, 여행업, 이·미용업 등도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내일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짝수 사업체가 신청이 가능하며, 모레(7일)는 끝자리가 홀수인 사업체가, 8일부터는 홀짝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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