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이재명 제보자' 사망에 "특검으로 밝혀야"

국윤진 기자

tbsfact@tbs.seoul.kr

2022-01-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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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제보자가 사망한 채 발견되자 국민의힘에서는 이 후보를 향해 날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오늘(12일) 페이스북에서 "왜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자꾸 일어나는지 모르겠다"며 "이재명 후보가 이 분에 대해서는 어떤 말씀을 하실지 기대도 안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기현 원내대표는 이 후보에 대한 특검을 촉구하기 위해 오늘 대검찰청에 항의 방문했습니다.

    홍준표 의원도 "자살인지 자살 위장 타살인지 모를 이재명 후보 관련 사건의 주요 증인이 또 죽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은 "잇단 죽음에 덮인 진실을 밝히는 것이 남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며 민주당을 향해 책임을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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