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임플란트 건강보험 확대 약속…60세 이상부터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2-01-1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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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사진=이재명의 열린캠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소확행 공약` 49번째 시리즈로 노년층에 대한 치아 임플란트 건강보험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19일) 페이스북을 통해 `만 60세부터 2개, 65세부터 4개까지`라는 내용의 임플란트 건강보험 지원 공약을 밝혔습니다.

    지난 2014년 처음 건강보험 급여 항목에 포함된 임플란트는 현재 만 65세 이상이 돼야 2개까지만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후보는 건강보험 적용 연령을 만 65세에서 60세로 단계적으로 내리고 65세 이상에 대해서는 추가로 2개를 더 지원해 총 4개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되게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또 치아가 전혀 없는 무치악 상태일 경우에도 임플란트 급여를 동일하게 적용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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