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46개국 1위… 롱런 가능성

조은비 기자

g_light0316@tbs.seoul.kr

2022-02-0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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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사진=뉴시스>]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이 46개국에서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은 오늘 이같이 발표하며, '지금 우리 학교는'이 롱런할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인기 지표인 미국에서도 2위로 상승해 곧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사투를 벌이는 모습과, 학교 밖에서 아비규환을 마주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동명 웹툰이 원작입니다.

    영국 <가디언>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1월) 29일, "'지금 우리 학교는'은 세계를 휩쓸고 있는 어두운 실존주의 작품"이라며 "한국의 좀비물 이야기가 세계 최고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극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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