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위기아동 조사사업 전국 확대 검토"

강인경 기자

inkyonng23@naver.com

2022-02-0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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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사진=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오늘(7일) 위기 아동을 찾아내는 '아동의 안부를 묻다'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명확행'의 16번째 공약으로 '아동의 안부를 묻다'를 소개하며 통·리장이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하면서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는 가정보호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는 사업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해당 공약은 이 후보가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시행한 사업입니다.

    이 후보는 "주민등록 조사에 아동조사까지 병행하면 통·리장의 업무가 과중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수월한 사업은 아니었다"다며 "그럼에도 2020년에 17명의 아이를 더 찾아내 복지서비스에 연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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