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여야 대선 후보, 디지털성범죄 근절 공약·경제 비전 발표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2-02-09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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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후보 토론 <사진=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오늘(9일) 오전 'n번방 사건'을 공론화한 추적단 '불꽃'과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서 변형 카메라 등록제 도입, 딥페이크 표시의무제 등 디지털 성범죄 관련 공약을 밝힐 예정입니다.

    오후에는 대구지하철 참사 19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하고, 이어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 대사와 한러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합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천주교 지도자를 예방합니다.

    윤 후보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정순택 대주교를 만나 통합과 희망의 가르침을 구하기로 했습니다.

    이외에는 공개 일정을 잡지 않고 다가오는 대선주자 TV토론 준비에 매진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기업인과의 간담회에서 집권 이후 경제 비전을 밝힙니다.

    오후에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대선 후보 초청 특별 간담회에 참석해 한국이 나아가야 할 경제 방향을 밝히고, 이어 가상공간인 메타버스를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아동정책 공약을 전달합니다.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는 오전에 국회에서 교육 공약을 발표합니다.

    오후에는 대구지하철 참사 추모행사에 참석하고 불평등·양극화 해소를 위한 대선후보 초청토론회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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