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러시아, 민간시설 공격 부인했지만 민간인 피해 속출

강경지 기자

201303044@seoul.go.kr

2022-02-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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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손된 집에서 흐느끼고 있는 우크라이나 여성<사진=AP/뉴시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민간 시설은 공격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유치원 등 민간 시설이 공격받아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CNN은 현지시간으로 25일 국제인권단체 앰네스티가 러시아군이 민간 지역을 무분별하게 공격하고 병원 등을 타격해 비난했다고 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북동부 도시 오흐티르카와 키예프 보르젤 마을의 보육원도 포격 피해를 봤습니다.

    키예프 외곽 부차 지역 주택 도로에는 로켓탄이 떨어진 영상이 페이스북에는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북동부 도시 하리코프 주택가에도 폭발물이 터졌고, 하리코프 외곽 추후이브 동부에서는 아파트 건물 한 채가 파손됐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는 이를 러시아군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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