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 334,708명, 사망 327명, 위중증 1,033명

이용철 기자

207c@tbs.seoul.kr

2022-03-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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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붐비는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사진=뉴시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30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만 4천708명으로 어제보다 4만 6천746명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 33만 4천686명, 해외 유입은 22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 8만 8천479명, 서울 6만 5천870명, 인천 1만 9천149명 등 수도권에서 17만 3천498명이 확진됐고, 비수도권에서는 16만 1천18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망자는 하루 새 327명이 증가해 누적 1만 2천428명으로 집계됐고 치명률은 0.13%를 기록했습니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천33명,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67.6%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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