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부, 북한 단거리 발사체 대응 NSC 긴급 차관회의 개최

이용철 기자

207c@tbs.seoul.kr

2022-03-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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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사진=뉴시스>]  

    북한이 오늘 오전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가운데 정부가 대응 방안 논의에 나섰습니다.

    청와대는 오늘(20일) 오전 서주석 국가안보실 1차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 긴급 관계차관 회의를 열고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한미 간 공조 아래 발사체 세부 제원에 대해 분석하고, 관련 동향을 주시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정부 교체기에 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굳건한 대비태세를 유지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평안남도 숙천 일대에서 방사포로 추정되는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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