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 자동차 과태료, '네이버·카톡' 간편인증으로 확인

김훈찬 기자

81mjjang@naver.com

2022-05-3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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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 발급 인증 서비스 <사진=서울시/뉴시스>]

    서울시는 오늘(31일)부터 교통위반 단속조회서비스(cartax.seoul.go.kr)에 네이버, 카카오톡 등 7개의 민간 발급 인증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교통위반 단속조회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금융결제원이 제공하는 금융인증서가 필요했지만, 앞으로는 간편인증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서 과태료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게 됩니다.

    개편된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홈페이지상에서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한 뒤 카카오, KB국민은행, 페이코, 통신사PASS, 삼성PASS, 네이버, 신한은행 등 7개의 소셜미디어·금융사 가운데 원하는 채널을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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