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尹 "북핵 미사일 방어 촘촘히…병사 봉급 200만 원 차질 없이 추진"

김하은 기자

hani@tbs.seoul.kr

2022-07-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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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북핵 위협 대응을 위해 미사일 방어 체계를 촘촘하고 효율적으로 구성하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2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의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한미동맹 강화에 발맞춰 실기동 훈련을 정상화하는 등 연합훈련과 연습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어 대선 공약이었던 병사 봉급 200만 원 인상을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방혁신 4.0과 국방 인공지능, AI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사관학교 등 각 군 교육기관에서 디지털 사이버교육을 강화하고 전 장병이 디지털 사이버에 친숙히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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