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오전 9시 기준 이태원 참사 관련 실종신고 1,400건 접수

서효선 기자

hyoseon@tbs.seoul.kr

2022-10-3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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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 꾸려진 실종 신고 접수처<사진=TBS>]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형 압사 참사와 관련해 실종 신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30일) 오전 9시까지 서울시에 접수된 실종 신고는 1,40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02-21990-8660과 02-2199-8660, 02-2199-8664~8678, 02-2199-5165~5168 등 20회선의 전화를 이용해 실종자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120 다산콜센터로도 실종자 접수를 할 수 있으며, 현장접수는 한남동 주민센터 3층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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