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 소상공인 2021년 연매출, 코로나 이전 93%까지 회복

김훈찬 기자

81mjjang@tbs.seoul.kr

2023-04-1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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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용보증재단 <사진=연합뉴스>

    서울 소상공인 사업체 2,000여 곳의 2021년 연평균 매출이 코로나19 이전의 93%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사업체패널을 구축해 1차 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소상공인 사업체패널은 서울에 있는 소상공인 사업체 중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분포가 높은 업종을 선정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패널입니다.

    2021년 평균 매출액은 1억 9,515만 원으로 2020년 1억 8,865만 원보다 3.4%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매출액 2억 1,035만 원 대비 93% 수준입니다.

    평균 순영업이익은 2020년 3,166만 원에서 2021년 3,123만 원으로 1.4%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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