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은평구, '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제도' 현장 상담

정유림 기자

rim12@tbs.seoul.kr

2023-06-0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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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상담소 운영 모습 <사진=은평구>]  


    서울 은평구가 관내 정비사업 첫발을 내딛는 13개 정비구역을 대상으로 '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제도' 알리기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현장상담소를 열고, 사업 추진과 관련 내용 상담 등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은평구는 오늘(7일) 녹번동주민센터에서 불광역세권(녹번동)과 역촌역세권(녹번동) 2개 구역을 대상으로 상담소를 운영합니다.

    나머지 11곳도 현장상담소를 열 계획입니다.

    '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제도’는 재개발·재건축 조합을 구성하기 위한 추진위원회 단계를 생략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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