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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노후 독서실 '공공형 스터디카페'로 재개관…1일 이용료 500원

국윤진 기자

tbsfact@tbs.seoul.kr

2023-06-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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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 공공형 스터디카페 <사진=양천구>]  

    서울 양천구가 오래되고 낡은 청소년 독서실을 공공형 스터디카페로 재단장해 개관했습니다.

    양천구는 목4동청소년독서실을 개인 좌석과 다인용 스터디룸, 소규모 강의실, 상담실을 갖춘 공공형 스터디카페로 리모델링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이용료는 하루 500원으로, 회원 등록하면 실시간 좌석 검색과 결제까지 가능합니다.

    운영시간은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며, 매월 2, 4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에 휴관합니다.

    양천구는 스터디카페를 방과후 독서토론교실, '서울런(Seoul Learn)' 프로그램 멘토링과 진학·진로상담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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