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영등포구, 4차산업 상생기업 '취·창업 프로그램' 운영

국윤진 기자

tbsfact@tbs.seoul.kr

2023-06-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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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구 상생기업 취·창업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영등포구>]  

    서울 영등포구가 4차 산업 분야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상생기업의 취업, 창업을 지원합니다.

    영등포구는 다음 달 7일까지 '상생기업 취·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자격은 ▲웹디자인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실무 경험을 갖춘 영등포구 거주 청년(만 39세 이하)이며, ▲디자인 전공 대학생 또는 취업 준비생 ▲웹디자인 경력자 ▲웹디자인 취업성공패키지 및 내일 배움 교육 이수자 중 하나의 조건을 갖춰야 합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의 우리구 소식에 게시된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실무 교육은 다음 달 17일부터 21일까지 총 40시간 과정으로 챗 GPT와 AI를 활용한 ▲웹디자인 제작 ▲상생기업 홍보페이지 제작 ▲온라인 마케팅 ▲자기 PR 마케팅 등으로 진행됩니다.

    수강생이 직접 제작한 상생기업의 웹페이지는 실제 기업 홍보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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