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북서울꿈의숲 등 '공공예식장' 내년 대관 신청 받는다

지혜롬 기자

hyerom@tbs.seoul.kr

2023-08-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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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공공예식장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북서울꿈의숲·한강공원 등 '공공예식장'의 내년 대관일정을 공개하고 내일(23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의 공공예식장은 모두 20곳으로 서울여성플라자 등 실내시설 8곳, 북서울꿈의숲 등 야외시설 10곳, 예향재 등 한옥 시설 2곳입니다.

    대관료는 8시간 기준 무료부터 최대 120만 원까지 책정됐으며, 신청은 (예비)부부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서울시민이면 할 수 있습니다.

    내년 대관 일정 확인과 신청은 '패밀리서울' 누리집(https://familyseoul.or.kr) 또는 전화(☎1899-2154)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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