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6.6만호' 남양주 왕숙 신도시 첫삽…내년 하반기 분양 계획

지혜롬 기자

hyerom@tbs.seoul.kr

2023-10-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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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기 신도시 중 규모가 가장 큰 남양주 왕숙 신도시가 오늘(15일) 착공 기념식을 열고 첫 삽을 떴습니다.

    남양주 왕숙은 지난해 11월 인천 계양에 이어 부지 조성 공사 착공식을 한 두 번째 3기 신도시로 공공분양주택 '뉴홈' 2만5천호를 포함한 주택 6만6천호가 들어섭니다.

    남양주 진접읍·진건읍·퇴계원읍 일원 왕숙1 지구는 여의도의 3.2배 규모로 5만2,380세대가 공급됩니다.

    남양주 일패동·이패동 일원의 왕숙2 지구에는 1만3,878세대가 들어섭니다.

    정부는 내년 하반기에 분양을 개시하고, 2026년 하반기 입주가 시작되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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