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폭포를 배경으로 한 중랑패션페스타, 사진=중랑구청 제공]
봉제업체 수만 2,900개로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 가장 많은 중랑구는 패션 봉제 공동브랜드 '포플(FORPLE)' 단독 팝업스토어를 오는 26일까지 성수동 일레븐성수에 열기로 했습니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올해 가을·겨울 컬렉션과 지난 시즌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포플은 모두를 위한 옷을 뜻하는 'For People'의 합성어로, 중랑구 지역 봉제 전문 마스터와 톱 디자이너들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공동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