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창동 가인초등학교 화재...인명 피해 없어

최양지 기자

y570@tbs.seoul.kr

2023-12-2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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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도봉구에 있는 가인초등학교에서 불이나 진화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서울종합방재센터에 따르면 오늘 아침 8시쯤 서울 창동의 가인초등학교 본관 1층 인쇄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여대의 장비와 10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본관 1층에 있던 2명은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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