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2030년까지 주요 공공시설물 내진율 100% 완료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4-01-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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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지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요 공공시설물의 내진 보강작업을 2030년까지 100% 끝내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지진방재 종합계획 주요 추진과제를 오늘(7일) 설명했습니다.

    현재 서울시내 주요 공공시설물 2천465개소의 내진율은 95.4%입니다.

    오는 2030년까지 내진율 100%를 달성하기 위해 서울시는 내진성능 확보가 필요한 공공시설물 113곳 중 올해 19곳에 202억원을 투입해 내진보강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내진성능이 확보되지 않은 민간건축물에 대해서는 내진 보강을 유도하기 위해 건축물의 내진성능평가 의무화 대상 확대, 인센티브 강화 등 제도 개선을 합니다.

    지진 시민행동 요령 <이미지=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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