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뜨거운 관심' 기후동행카드, 첫날 오전에만 2만6천장 판매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4-01-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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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판매 <사진=서울시>
     
    서울시 기후동행카드가 판매 첫날 오전에만 2만 6,000장이 팔리면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7일 토요일 기후동행카드 사업 출발을 앞두고 오늘(23일) 오전 7시부터 카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오후 1시 기준 모바일 카드는 만 3,590건 판매됐고, 실물카드는 편의점 판매량을 제외한 서울교통공사 판매량만으로도 만 2,646장이 팔렸습니다.

    모바일카드는 '모바일 티머니' 앱에서 발급·충전이 가능하며 실물카드는 서울교통공사 고객안전실과 역사 인근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을지로입구역과 여의도역, 사당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가산디지털단지역 등 주요 5개 역사에서는 선착순으로 이벤트성 경품도 증정합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오는 27일 토요일 첫차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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