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재차관, GTX 현장서 "공공기관 신속집행 경영평가 가점"

최양지 기자

y570@tbs.seoul.kr

2024-01-2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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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GTX-A ‘수서-동탄’ 구간 시운전 행사, 사진=연합뉴스]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공공기관의 예비타당성 조사 적기 완료·신속 집행에 대해 경영 평가 시 가점 부여 방안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오늘(26일) 서울 강남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사업 현장을 찾아 '주요 공공기관 투자·집행 점검회의'를 열어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부는 상반기 중 재정(중앙·지방·지방교육) 350조 4,000억 원, 공공기관 34조 9,000억 원, 민간투자사업 2조 7,000억 원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김 차관은 "경제 회복 기조를 공고히 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방문한 GTX 수서역 공사 현장에서는 오는 3월 개통 예정인 GTX A노선 수서∼동탄 구간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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