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강남구, 국공립어린이집 6곳 확충

강경지 기자

bright0248@tbs.seoul.kr

2024-02-0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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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남구가 올해 재건축 입주 예정인 단지에 국공립어린이집 6곳을 확충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오는 3월 6,702세대가 입주 예정인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내에 어린이집 4곳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또 7월 수서역세권 행복주택 A2블럭내에 1곳을 개설하고, 세곡동 강남데시앙파크의 가정어린이집 1곳을 국공립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강남구는 안전한 보육환경 구축을 위한 환경개선과 안전 점검도 추진합니다.

    낡은 어린이집 41곳에 환경 개선 공사 비용을 지원하고, 누수 등에 따른 긴급 개보수 공사비는 전액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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