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경기 첫 '공공참여 가로주택정비사업' 부천역곡아파트 다음달 준공

김훈찬 기자

81mjjang@tbs.seoul.kr

2024-02-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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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는 도내 제1호 공공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인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대림아파트 정비사업이 다음달 말 마무리된다고 밝혔습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빈집과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1만 ㎡ 미만의 소규모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지역에서 주택개량과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소규모 재개발사업입니다.

    대림아파트 정비사업은 1981년 2개동 48가구 규모로 준공된 노후주택을 지상 14층, 지하 1층의 1개동 81가구 규모 아파트로 신축하는 사업이며, 다음 달 25일쯤 사용승인 인가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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