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난해 창업기업 123만9천개로 6% 감소…부동산업 38%↓

김훈찬 기자

81mjjang@tbs.seoul.kr

2024-02-2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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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창업기업 수가 123만 9,000개로 전년보다 6%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부터 이어진 부동산 경기 부진 등으로 부동산업 창업기업이 38.4%나 감소한 것이 신규 창업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등 소위 '3고(高)'도 창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부동산업을 제외한 창업기업은 111만 2,000개로 전년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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