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잠실종합운동장 등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진행

이주혜 기자

juhye@tbs.seoul.kr

2024-03-2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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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조잔디 교체완료 <사진=서울시>


    프로야구·축구, 문화행사가 시작되는 봄을 맞아 서울시는 시에서 운영하거나 관리하는 공공체육시설물에 대한 개·보수,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먼저 잠실종합운동장에 있는 기존의 노후 시설물과 인조잔디를 교체하고, 운동장 내 화장실 10곳에 안심 비상벨을 설치했습니다.

    또 이번 달 말까지 야구장 외곽 사각지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의 화질을 선명하게 개선하고, 어두운 환경을 없애기 위해 조명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이번 달 말까지를 '봄맞이 체육시설 환경정비의 달'로 정하고 잠실, 목동, 구의 신월야구공원과 효창운동장 등 시 직영이나 민간 위탁 시설물에 대한 환경정비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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