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야외도서관, 4월 18일부터 서울광장 등 3곳서 운영

이민정 기자

lmj@tbs.seoul.kr

2024-03-27 14:48

프린트 3
  • [책읽는 서울광장 조감도 <사진=서울시>]  

    '서울야외도서관'이 다음 달 18일부터 11월 10일까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 청계천 등 3곳에서 진행됩니다.


    '책읽는 서울광장'은 주 4회(목~일), '광화문 책마당'은 주 3회(금~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4~6월, 9~10월 기간 내 주 2회(금~토) 운영됩니다.

    올해는 한여름(6월 초~9월)에도 휴장을 하지 않고 야간 도서관으로 전환해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만날 수 있고, 야외도서관 장소마다 특징을 살려 조성됩니다.

    서울야외도서관은 지난해 '서울시 10대 뉴스' 1위로 선정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고, 세계도서관정보대회에서 친환경 도서관상을 받았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우리동네 추천 기사

인기 기사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