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월 22일 '지구의 날'…공공기관, 숭례문·수원화성 등 10분간 소등

양아람 기자

tbayar@tbs.seoul.kr

2024-04-21 15:27

프린트 1
  • [광화문 광장의 불 꺼진 이순신 장군 동상, 사진=연합뉴스]  

    매년 4월 22일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지구의 날입니다.

    환경부는 지구의 날인 내일(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합니다.

    '기후변화 주간'은 내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미래세대 기후·환경 영상공모 발표전, 탄소중립 명사 강연회, 지자체별 기념행사 등으로 구성됩니다.

    내일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은 소등 행사가 진행되는데 올해는 세종·서울·과천 정부 청사와 전국 공공기관 건물, 숭례문·광안대교·수원화성 등의 랜드마크, 우리은행 등 기업 건물이 소등에 참여합니다.

    2020년 소등 행사를 통해 감축한 온실가스는 53톤으로, 30년생 소나무 3천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탄소량과 맞먹습니다.

    전력 사용량은 4천 명이 하루 동안 사용하는 수준인 10만7천603kWh(킬로와트시)를 절감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1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