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장지버스차고지 위에 공공주택 658세대 들어선다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4-05-2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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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송파구 장지동 버스차고지 상부에 공공주택 658세대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어제(28일)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장지차고지 입체화사업 주택건설사업 계획(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후화된 장지공영차고지를 입체적으로 복합 개발해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로 공공주택 658세대와 버스공영차고지, 수영장,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내용입니다.

    차고지 상부에 공공주택이 들어서는 첫 사례이기도 한 '장지공영차고지 입체화사업'에는 도시공간대개조, 정원도시 서울 등 서울시의 대표적인 혁신 5가지가 도입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025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장지공영차고지 위치도 <사진=서울시>]  
    [장지공영차고지 입체화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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