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금천경찰서 터, 복합개발로 탈바꿈…공공주택 276세대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4-05-2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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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관악구 옛 금천경찰서 터가 공공주택과 시립도서관이 들어서며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합니다.

    서울시는 어제(28일) 열린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관악문화플라자 및 공공주택 복합화사업 주택건설사업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하3층·지상20층 규모로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주택 276세대와 관악문화플라자, 서울시립도서관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사업입니다.

    지역 커뮤니티 시설로 조성해 남부순환로변의 '문화적 랜드마크'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며, 지역주민들이 꾸준히 요구해온 공영주차장도 40면 확보했습니다.

    '관악문화플라자 및 공공주택 복합화 사업'은 오는 2025년 하반기 착공해 2028년 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관악문화플라자 및 공공주택 복합화 사업'' 위치도 <사진=서울시>]  
    [''관악문화플라자 및 공공주택 복합화 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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