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에 국민은행·네이버 등 5곳 선정

채해원 기자

seawon@tbs.seoul.kr

2024-06-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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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신분증 참여기업으로 국민은행과 네이버, 농협은행,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카카오·카카오뱅크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6일) 이용 편의성, 안전성, 활성화 계획 등을 기준으로 올해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기업 5곳을 선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시스템 개발을 올해 안에 마친 후 적합성 평가를 통과해야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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