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고금리 장기화와 투자 둔화 등으로 창업기업이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 1분기 창업기업은 30만 6,000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 감소했습니다.
이로써 2022년 1분기부터 9개 분기 연속 감소세가 지속했습니다.
인구 고령화 속에 고령층 창업 비중은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1분기 부동산업 제외 시 60세 이상 창업기업은 3만 8,000개로 역대 가장 많았고, 비중도 처음 13%를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