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훈찬 기자
81mjjang@tbs.seoul.kr
2024-07-19 06:59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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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
산업장관 "반도체 이익, 미래 대비 투자에 우선 투입해야"
'최저임금 380원 인상' 재계·노동계 모두 '성토'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올해보다 3.7%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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