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이민정 기자
lmj@tbs.seoul.kr
2025-01-10 14:46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종묘와 수서역, 청계천, 한강진역 등 공영주차장 56곳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합니다.수도권 내 장사시설로 사전 성묘를 희망하는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장애인버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실시합니다.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http://yeyak.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되고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6년째 시원한 응원… 은평구,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시의회·구청장 민주당 압승
14시 현재 투표율 48.9%..8.2%P↑ "일꾼이 공약 ...
서울 재생에너지 자립률 전국 꼴찌, 정책 지속 필요성 제기
류경기 중랑구청장 "올해 교육예산 160억 원 마련…앞으로도 ...
유동균 마포구청장 "정비사업 속도…가장 먼저 챙기겠다" ...
관악구, AI 활용 복약관리 '똑똑한 100세 약손사업' 본격화
오세훈 "서울을 '글로벌 톱3' 도시로…대한민국 미래 좌표 ...
강동구, 민선9기 정책제안 창구 '구민에게 듣습니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