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 대행, 미 상호관세 부과에 "모든 역량 쏟아야"

이민정 기자

lmj@tbs.seoul.kr

2025-04-03 11:38

프린트 2
  • [경제안보전략TF회의 <사진=연합뉴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에 오늘(3일) '긴급 경제안보전략 태스크포스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한 권한대행은 회의에서 "글로벌 관세전쟁이 현실로 다가온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통상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통상교섭본부장의 방미를 포함해 긴밀한 대미 협의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자동차를 비롯한 피해예상 업종별 지원책 등 세부 지원방안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는 상호관세 충격에 2.7% 급락한 2,430선에서 출발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2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