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등 수도권에 소나기..비 그친뒤 다시 무더위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5-08-29 09:41

프린트 good
  • <사진출처=기상청 캡쳐>  

    금요일인 오늘(29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올라 매우 무덥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1도, 인천 30도, 수원 31도, 체감온도는 이보다 높아 서울과 수원은 33도, 인천은 32도 입니다.

    다만, 오늘 서울, 인천, 경기남·북부 등 수도권에 5~60mm의 소나기가 내려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비가 그친뒤에는 다시 무더워지겠습니다.

    간밤에도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폭염특보 지역이 확대되거나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