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올해 5,200 가능"…증권사들, 코스피 전망치 줄상향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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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첫 거래일부터 코스피가 가파르게 치솟자 주요 증권사들이 잇따라 올해 코스피 등락 범위를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은 오늘자 보고서에서 코스피 연간 지수 범위를 최대 5천20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유안타증권도 반도체 상승세 등을 이유로 들어 연간지수 범위를 최대 5천200으로 올려잡았습니다.

    코스피는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 2일 2.27% 오른 4천309.63에 거래를 종료한 데 이어 어제(5일)도 3.43% 급등한 4천457.52로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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