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12·3 비상계엄 사과…"국민 눈높이서 새로 시작"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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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어 "국민의힘이 부족했다. 잘못과 책임을 국민의힘 안에서 찾겠다. 오직 국민 눈높이에서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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