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해찬 전 총리 시신 국내 운구…장례, 27∼31일 엄수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2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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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출장 중 갑작스럽게 별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이 오늘 새벽 국내로 운구됐습니다.

    이 전 총리의 시신을 싣고 베트남 호찌민 공항을 출발한 전세기는 오늘 새벽 6시 50분쯤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유가족과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인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 등도 함께 도착했습니다.

    고인의 시신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졌으며, 장례는 오는 31일까지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 공동 주관 하에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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